
"1초가 중요한 대규모 대피의 혼돈 속에서는 가장 사랑스러운 애완동물일지라도 그냥 지나치거나 뒤에 남겨질 수 있습니다. 홍수로 인해서 수위가 높아지면 사람들은 대개의 경우 겁에 질린 고양이를 침대 밑에서 나오도록 달랠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. 생존 본능이 강한 야생 동물들조차도 위험한 상황에서 항상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" (미국 동물보호협회)
| 계획 | |
| 애완동물용 재난 구호 키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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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어린이용 |
"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불 때 대피를 거부했던 사람들 중 30% 이상이 애완동물을 뒤에 남겨두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.
2004년에 시행된 ASPCA 조사 결과 거의 50%의 응답자가 가족이나 애완동물 대피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. 또한 이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67%가 애완동물을 뒤에 남겨 놓거나 애완동물을 받아들이지 않은 대피소에 가는 것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." (ASPCA.or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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